퍼플프린트 시스템으로 퍼플프린트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
PurplePrint는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이 AI와 10~20분 대화하며 설명 가능한 설계와 첫 행동을 얻는 시스템이에요. 그리고 지금 PurplePrintAI 서비스도 그 시스템을 그대로 써서 만들고 있어요.
PurplePrint는 아이디어는 있는데 뭘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는 사람이 AI와 10~20분 대화하면서 설명 가능한 설계와 구체적인 첫 행동을 얻는 시스템이에요. 지금 만들고 있는 PurplePrintAI 서비스도 그 시스템을 그대로 써서 설계하고 구현하고 있어요. 시스템이 진짜 되는지 가장 직접적으로 증명하는 방식이에요.
시스템으로 시스템의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
퍼플프린트라는 시스템이 있어요. 아이디어는 있는데 뭘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는 사람이 AI와 10~20분 대화하면 설명 가능한 설계와 구체적인 첫 행동을 얻는 시스템이에요.
지금까지는 GitHub 레포 형태로, 제가 직접 사람들 옆에 앉아서 이끌어줬어요. 그런데 이러면 제가 옆에 있어야만 돼요. 제 시간이 한계니까 더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가 없어요.
그래서 이걸 서비스로 만들기로 했어요
그래서 이걸 서비스로 만들기로 했어요. PurplePrintAI요.
재밌는 건, 이 서비스를 설계할 때도 퍼플프린트 시스템을 그대로 썼다는 거예요. 시스템으로 시스템의 서비스를 설계하고, 설계한 대로 구현하고 있어요.
설계 문서가 이미 길을 정해줬어요
- •맥락문서
- •설계문서
- •UX설계
- •디자인시스템
- •핸드오프
이런 문서들을 시스템이 정한 단계대로 거쳤고, 그 흐름에 맞춰 실제 구현을 진행하고 있어요.
"이 시스템이 진짜 되는가?"의 가장 직접적인 증거를 지금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.
이게 중요한 이유
설명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. 그런데 그 시스템으로 자기 서비스까지 실제로 설계하고 구현하고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져요.
저는 이게 PurplePrint의 proof라고 생각해요. 말로만 가능한 게 아니라, 시스템이 자기 자신을 서비스 형태로 밀어 올릴 수 있느냐를 직접 보여주는 방식이니까요.
과정도 계속 공개할 거예요
그래서 앞으로도 이 과정은 계속 공개할 생각이에요. 무엇이 잘 됐고, 어디서 막혔고, 어떤 문서와 판단이 실제 구현으로 이어졌는지까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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