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urplePrint가 해줄 수 있는 것
PurplePrint가 정확히 무엇을 해주는지 솔직하게 정리했어요. 막막함을 구조로 바꾸고, 왜 만드는지 선명하게 하고, 설계부터 구현까지 끊기지 않게 잇고, 다음 행동을 보이게 하는 일까지요.
PurplePrint는 아이디어를 대신 내주는 도구가 아니에요. 대신 막막함을 구조로 바꾸고, 왜 만드는지 선명하게 하고, 설계부터 구현까지 흐름을 잇고, 항상 다음 행동 1개를 보이게 해줘요. 그리고 그 과정을 거치며 사용자가 스스로 성장하게 만들고 싶어요.
그래서 정확히 뭘 해주느냐고 묻는다면
지금까지는 사람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. 퇴사하는 팀원, 아무것도 모르던 동생, 조용히 혼자 돌아온 사람 이야기요.
그러면 당연히 이런 질문이 나와요. 그래서 이 시스템이 정확히 뭘 해주는 건데요. 저는 이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.
첫 번째, 시작점을 잡아줘요
아이디어는 있는데 막막한 상태, 기획서를 쓰라면 뭘 써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PurplePrint는 질문을 던져요. 답하다 보면 구조가 잡혀요. 10~20분이면 내가 뭘 만들려는 건지 말할 수 있게 돼요.
두 번째, 왜 만드는지 선명하게 해줘요
대부분의 사람이 아이디어를 말할 때는 "이런 앱 만들면 좋을 것 같아"에서 멈춰요. PurplePrint는 거기서 더 들어가요. 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는 건지, 왜 지금 이게 필요한 건지, 기존에는 어떻게 하고 있었는지를 같이 정리해요.
이게 정리되면 전혀 다른 사람이 돼요.
세 번째, 설계부터 구현까지 끊기지 않게 이어줘요
보통은 기획 따로, 디자인 따로, 개발 따로예요. 중간에 맥락이 끊기고, 다시 설명하고, 또 끊겨요.
PurplePrint는 한 번 만든 맥락이 전부 연결되게 만들고 싶어요. 페르소나, 문제 정의, UX, 디자인, 기술 스택까지 같은 흐름 안에서 이어지는 식으로요.
네 번째, 항상 다음 행동을 보여줘요
막막함의 본질은 결국 "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"는 데 있어요. PurplePrint는 매 순간 다음 행동 1개를 보여주는 쪽을 지향해요. 그래서 멈추지 않고 계속 갈 수 있게 해줘요.
다섯 번째, 쓸수록 사용자가 성장해요
이게 다른 AI 도구와 가장 다른 점이라고 생각해요. PurplePrint는 대신 해주는 도구가 아니에요.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사용자 스스로 판단하게 돼요.
한 번 경험하면 다음에는 혼자서 시도하기 시작해요. 저는 그게 실제 변화라고 봐요.
막막함에서 구조로, 감에서 설계로, AI가 해줬어에서 내가 할 수 있게 됐어로 가는 것. 그게 PurplePrint가 해주고 싶은 일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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